가로수 컬러즈 - 2010년대 초반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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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8 09:46 (297)

 

안녕하세요.
퍼스널컬러와 핏스타일 연구하고 회원분들께 더 나은 스타일을 제안해드리는 컬러즈 입니다.

컬러즈는 2010년에 태어나... 가로수길과 함께 많은 성장과 발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컬러즈와 가로수, 가로수와 컬러즈. 뗄래야 뗄 수 없는 인연으로 '가로수 컬러즈'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로수길 첫 이야기로 포스팅 하는 사진들은 
컬러즈 초창기였던 2010년대 초반. 필름카메라로 남겨둔.. 추억들 입니다...

 

◆ 아름다운 은행나무 가로수길 ◆

 

가로수길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11월. 낙엽으로 물들여진 운치있는 장면 아닐까요?

샛노란 은행잎으로 꾸며진 거리에서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걸어가면 자신도 모르게
영화.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생각되는 경험을 하신분들, 많을겁니다.

 


 

2010년대 초반 가로수길 사진들에서 무엇을 느끼시나요?
남아있는 거리가 있는 반면, 많은 건물들과 상점들은 변형되고 자취를 감췄습니다.

배트맨이 사람들을 맞이해 주었으며.
정감어린 한식집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으며..
독특한 색채와 디자인으로 구성된 2층 노천 카페들도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 2010년대 초반 11월의 가로수길 ◆

 


 

그 중에서도 퍼스널컬러 컨설팅을 마치면
직원들, 컨설턴트분들과 함께 즐거운 점심을 먹었던 장소 '노다보울'

특히 스테이크 덮밥과 돼지고기 덮밥이 추억의 한 켠에...




◆ 퍼스널컬러 '컬러즈' -  종종 찾았던 '노다보울' ◆

 

그리고 꽃과 케이크 카페로 너무나 유명했던 '블룸앤구떼'
' 가로수길의 시작은 블룸앤구떼로부터 ' 라는 말도 있을만큼
가로수길 초창기 많은 연인들이 맛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 이었습니다. 

퍼스널컬러 강의를 받은 회원분들도 
화사한 꽃과 깊은 원두 향기로 꾸며진 공간에서 자신 만의 톤과 컬러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퍼스널컬러 '컬러즈' -  종종 찾았던 '블룸앤구떼' ◆

 

가로수길과 함께 하고 있는 퍼스널컬러를 제공하는 컬러즈.
컬러즈 회원분들도 많이 방문했던 '노다보울'과 '블룸앤구떼' 
그리고 지금은 사라져버린 회원 분들만의 추억에 남은 장소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특색이 있는 가로수길...
봄타입, 여름타입, 가을타입, 겨울타입... 당신의 톤을 찾는 컬러즈...


퍼스널컬러 제공하는 '컬러즈'가 소개하는 가로수길의 다양한 색과 이야기...

 


 

여러분은  여름 가을 겨울 무슨 타입 인가요?   ▼ 클릭 ▼


 

 

컬러즈는 당신의 컬러를 찾아가면서 변해가는 개인의 모습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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